'너무나도 솔직한 시집'첫 장을 펼쳤을 때부터 작가님의 마음이 느껴졌다.바쁜 일상에 지치고 힘든 나에게 내가 언젠가 지나쳤던 마음들이 고스란히 적혀져있는 시집이라니.어려운 표현은 다 빼고담백하면서도 편안함이 밀려왔다.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쉽게 쉽게 가자고 하는 것만 같은 이 글들이,세상에 나오기 까지 몇번이고 고쳐쓰셨을 모습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이 서평은 서평가 지스(jisikinn.book)의 '지식인 독서단'을 통해 작성되었습니다.]#나도가끔은너로살고싶다 #박상중 #도서출판좋은땅 #시집추천 #도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