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민음사 / 2011년 12월
평점 :
판매중지


정말 재미있음^^ 역시 쿤데라라고 하는 갈채를 받게 된 소설답다. 사랑과 우리 존재 혹은 상대 존재에 대한 근원적 통찰을 일깨워 준다.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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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정체성
민음사 / 2012년 5월
평점 :
판매중지


한 사람을 두 번 사랑한다?
우리는 관계가 소원해 지면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며 상대방의 잘못을 지적한다. 하지만...실상은 자신이 먼저 변한 것. 쿤데라의 상상력과 지적필력이 사랑을 제대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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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VS 철학 - 동서양 철학의 모든 것, 철학 대 철학
강신주 지음 / 그린비 / 2010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같은 혹은 비슷한 주제에 대해 서로 상이한 의견을 갖은 철학자의 주장을 볼 수 있어 읽는이의 시선을 넓혀준다.

몰아서 읽는 책이 아니라 목차를 읽어 두고선, 삶에서 문제에 부딪힐 때 마다 읽어도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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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스 혁명 다시 읽기 - 포스트 케인스주의 경제학자 하이먼 민스키의
하이먼 민스키 지음, 신희영 옮김 / 후마니타스 / 2014년 2월
평점 :
절판


케인스에 대한 오독은 케인스의 저서를 단 1차례도 완독한 경험도 없는 이들에게서 비롯된다. 그들은 도덕감정론은 배제하고 `보이지 않는 손`만 기억하는 이들과 동일하다.

경제학의 3대 고전 중 2가지를 왜곡하는 이들이 경제 정책을 결정한다는 건 세상의 가장 큰 모순이다.

저자 하이먼 민스키는 `차가운 이성과 따뜻한 가슴`을 갖고 경제를 분석한 최초의 경제학 대가 케인스에 대한 왜곡을 바로 잡아준다.

일반이론에 대한 상당히 알기 쉬운 해설서 이면서 케인스의 경제 철학바탕을 설명해 주는 훌륭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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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노암 촘스키의 생각을 읽자 - 만화로 읽는 21세기 인문학 교과서
박우성 지음, 진선규 그림, 손영운 기획 / 김영사on / 2013년 12월
평점 :


어른이 읽어도 좋아요. 누군가의 사상을
접근할 방법을 모르는 일들에게 길라잡이가 되어주는
유용한 책. 만화지만 값어치는 교과서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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