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시간관리국
캘리앤 브래들리 지음, 장성주 옮김 / 비채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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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번역투. 난 소설을 읽으면서 머리속으로 번역투를 자연스러운 우리말로 번역하고 있었다. 이런 것을 중역이라고 하던가. 그리고 절반 읽는 동안 내용이 진행이 안된다. 영국의 어느 아침드라마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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