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없는, 텅 비고 고요한…
마리 도를레앙 지음, 이경혜 옮김 / 책스며든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물질적인 풍요로움이 때때로 지나쳐서 오히려 피곤해지는 순간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그럴 때 조용히 한장씩 천천히 넘겨보면 마음이 차분해지는 그림책이다. 물론 마리 도를레앙 작가의 뽀글뽀글한 유쾌함도 더불어 느껴졌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