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욕심많은엄마 2008-01-31  

2008년이 시작된지도 벌써 한달이 지나고 있네요.

참 많은 일이 있었던 한해가 정리가 되기도 전에 한해를 시작해버렸네요

올해는 덜 방황하고 덜 고민하고 덜 불행하고 싶어요

그래서 정말 내가 하고싶은일 그래서 하고 있으면 행복한 일을 하기로 했답니다

그건 바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을 읽는 거랍니다.

올 한해는 좋은 책만 더 많은 만남도 갖고 생각하고 글로도 남겨보고 싶습니다

행복한 한해를 위해 그리고 내 계획인 천권읽기를 꼭 이루기 위해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