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을 데리고 미술관에 갔어요 생각숲 상상바다 6
박현경 지음, 이진희 그림 / 해와나무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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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상치 않은 동생 찬이~

가족이라는 이름은 언제나 가슴이 뻐근하다.

남들과 비슷해도 눈에 유난히 또렷하게 잡히는 게 가족이다.

이 책에 나오는 동생 찬이는 남들과 다른 동생이다.

앞을 못 보는 동생 찬이~

동생이 버겁고 어쩐지 불편한 아이는 찬이와 함께 미술관에 간다.

조금은 특별한 미술관 관람~

만져보는 일의 특별함.~~~

특별한 사람들의 특별한 미술의 관람....

나도 찬이를 데리고 특별한 미술관에 관람을 다녀온 기분이다.

 

모처럼 동생의 아니, 다른 사람의 생각을 만져보고 들어본 기분이랄까~

다른 어린이나 어른들도 꼭 읽어보고 같이 느껴봤으면 싶은 이야기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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