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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판에 딱 붙은 아이들 ㅣ 난 책읽기가 좋아
최은옥 글, 서현 그림 / 비룡소 / 2015년 4월
평점 :
세상에 둘도 없을 정도로 절친이던 세박자 친구 삼총사
박기웅, 박동훈, 박민수
아침 청소를 미루었다가 야단을 맞으며 칠판을 닦는다.
그러다가 문득 칠판에 딱 붙어버린다.
이게 어찌된 일인지.....
온갖 전문가들이란 전문가들은 다 불려오지만
아이들은 칠판에서 떨어질 줄 모른다.
이 이야기를 읽으며 거위에 줄줄이 붙어버린 엣이야기가 떠올랐다.
옛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이 사건을 해결한 작가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상상력!
궁금하시면~ 짜쨘 책을 펼쳐보시라.
에쁜 그림들이 눈을 확 끌고 ^^
재미있는 이야기 속으로 풍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