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지 않았던 일에 대한 기억은 ‘잊어버릴‘ 게 아니라, 그 기억을 딛고 내가 우뚝 올라서야 하는 것! 작던 크던 누구나 갖고 있는 좋지 않았던 일, 나쁜 기억에 대한 이야기를 이보다 환상적으로 우리에게 들려준 책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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