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만 집중해도 모자른 병원에서 무슨 짓이야!...라고 말하면 예능을 다큐로 받는 상황이라, 진지 빨면 귀가 조치. 벨은 그냥 벨로 읽어버렷. 제목이 이미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 그 잡채라 무난하게 읽었다.
차차차가 그 차차차가 맞지만 또 아니라고도 할 수 있는, 차차차탈트가 오는 상황이 실화인가요. 사실 차차차는 연막이고 '돌아가며'에 포인트를 잡는 게 맞는 것 같은 기분. 짧고 가볍게 즐길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