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차가 그 차차차가 맞지만 또 아니라고도 할 수 있는, 차차차탈트가 오는 상황이 실화인가요. 사실 차차차는 연막이고 '돌아가며'에 포인트를 잡는 게 맞는 것 같은 기분. 짧고 가볍게 즐길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