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업계 1도 모르는 문외한이라 판타지 같은 느낌으로 읽을 수 있었다. 직장에서 돈만 버는 게 아니라 연애도 가능하다니 그야말로 판타지이긴 하다. 외모는 기본 조건이고, 본업 존잘들이라 조마조마하지 않고 편하게 읽을 수 있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