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 안 들어갈 것 같은 제목, 일러스트 표지 퀄리티, 합을 좀 짠 것 같은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 조화 어쩔티비. 현실로 구현 불가능한 외모는 표지로 보는 게 제일이지. 목표를 가지고 임한 계약 결혼에 감정이 섞이는 시점부터 읽을 맛 나고요. 1권이니 이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