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버스 세계관에 등장하는 석유 부자라니 설정만 봐도 풍족하고 풍요로우며 없는 곳간도 가득찬 느낌. 극우성과 우성의 만남은 믿음의 벨트 그 자체. 아쉽다는 생각이 들 수 있는 단권에 외전까지 포함한 세트를 재정가 이벤트로 구입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