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살아요는 셋이 같이 살자는 의미로 당시에는 충격과 공포였지만, 막장 설정은 진화하여 23년 현재는 넷이 같이 살아보자는 소설이 나왔다. 쌉가넝이지. 다섯도 이미 어딘가에 있을 것 같은 느낌. 내용과 설정을 그대로 나타내는 솔직한 제목이라 킬링 타임용으로 만족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