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이혼한 두 주인공이 재결함 하는 내용. 직관적인 제목 그 자체. 이혼 전의 고부 갈등이 길게 나오지 않아 스트레스 구간이 짧아 다행이었다. 고부 갈등 때문에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 게 주변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은 부부라서 묘한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