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비엘을 처음 접하며 생기는 거부감과 새로운 것에 대한 기대감이 섞인 상태에서 구입했다. 표지만 봤을 때 예상했던 것처럼 작화는 나쁘지 않았으나, 문화적 차이 때문인지 내용이... 좀... 아쉬움이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