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장 남자주인공의 비서가 복수를 꿈꾸는 여자주인공이라는 관계성은 클리셰지만 질리지 않아서 호. 그러나 사내 연애물에 복수, 오해, 씬까지 넣기에는 분량이 너무 짧아서 마무리가 좀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