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이 마스크가 필수인 시대에서는 딱히 메리트가 없겠지만 여자주인공이 가진 능력이 신박하긴 했다. 속마음이 들린다니 개이득 아니냐고요. 예능에 다큐를 뿌리고 있는 사람은 바로 나. (당당) 길지 않은 분량이라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