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필명이 파이어커팅인줄 알고 놀란 1인이었으나 파이어팅커벨이었다고 한다. 필명과 포스 타입 주소에서부터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가 느껴졌던 것. 극음인과 호랑이의 조합은 기본은 하니 큰 걱정 없이 구입했고 무난하게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