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제목이 영 끌리지 않아서 구입 예정에 없었지만 책 소개를 보고 여자주인공이 대기업이사에 남자주인공이 여주의 보좌를 맡은 비서라는 설정에 홀린 듯 구입했다. 남 비서가 남자 비서가 아니라 성씨가 '남'인 줄. 소설은 그냥 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