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엄마 아들이라고 부르는 혈육 중 동생이 있는 사람은 기겁할 제목이지만 다큐로 받아들이면 안 되는 판타지니까 마음을 가라앉히는 걸로. 미션을 수행하는 게 방탈출 게임의 벨소설화인 것 같기도 하다. 킬링 타임용으로 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