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의 의미는 짐승(똥차=전 남친) 피해 짐승남(벤츠=새 남친)였다. 연예인물 취향이 아니라 까고보니 등장인물들이 전부 연예계 종사자여서 낭패다 싶기는 했지만 극복. 헌신하면 헌신짝 되는 걸 로설에선 보기 싫지만 결국 똥차 보내고 벤츠 오는 과정이었겠거니 마음을 다스린 후 읽으면서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