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 맞은 듯 사랑에 빠져서 스토커가 되는 게 납득되는 표지의 공. 현생에서 마주칠 땐 재빠른 스캔 후 눈 깔고 못 본 척 시선 관리하며 지나칠 인상에, 나랑은 말도 안 섞을 상이지만 노빠꾸 수는 입맛이 싹 돌아서 겁도 없이 들이대는 게 어휴. 더 해 봐. (당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