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필명 보고 스테이시 아버지?!... 했던 건 요즘 여돌에 빠진 나만인 걸로. (머쓱타드) 줄거리 발췌를 읽을 때부터 삘이 왔던 것처럼 두 주인공의 생각하는 게 귀엽다. 그러나 행동하는 건 귀엽지 않음. (단호) 이벤트도 진행 중이라 부담 없이 가볍게 읽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