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소설계의 지킬 앤 하이드? 제목만 보고 이러고 있었다. 줄거리 소개만 봐도 두 얼굴이 어떤 의미인지 확인 쌉가능이었지만 나중에 안 사실이었을 뿐이고. 분량이 짧은 소설이라 킬링타임용으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