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릿노블의 단권으로 출간되기 매우 적절한 소재와 줄거리라고 생각했다. 판타지물과 마법이라는 키워드로 출판사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내용을 전개하는 한결 같은 모습이 문릿노블 출간작을 믿고 보는 이유. 기대했던 내용은 다 나오는 단권이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