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까지 영역을 넓히면 빼빡 올라운드 플레이어라 마지막까지 버티고 있었거늘 내가 뭐 힘이 있나, 읽으면 읽는 거지. 그렇게 거지거지하다 찐 거지가 되었지만 장르 전체는 섭렵 쌉가능했다는 건 티엠아이. 새로운 영역이라 거부감이 있을까 걱정했으나 현대인의 쓸데없는 걱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