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형제 - 언어의 불꽃으로 시대를 밝히다 여유당 인물산책 3
하시모토 다카시 지음, 육아리 옮김 / 여유당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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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형제를 새롭게 알게 해준 정말 소증한
책. 독일 문화의 뼈대를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형제의 연구 업적과 숭고하고 성실한 삶의 태도가 마음을 숙연해지게 만듦. 우리가 아는 그들의 ‘동화’, 그 민담 수집의 역정도 그 큰 업적의 한 줄기에 지나지 않음을 알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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