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을 위한 한국현대사 - 소나무총서 31
박현채 지음 / 소나무 / 1992년 4월
평점 :
절판


두고 두고 읽을만한 책. 1998년 대학 새내기 시절에 처음 접했던 책이다. 30년 정도 지난 요즘, 다시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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