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향 시공사 베른하르트 슐링크 작품선
베른하르트 슐링크 지음, 박종대 옮김 / 이레 / 2010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배른하르트 슐링크의 책은 <더 리더-책 읽어주는 남자>로 접해본적이 있어 신작이 나왔다는

소식에 주저 없이 집어들었답니다.



귀향...그것이 오디세이아의 귀향이든, 페터바우어의 귀향이든...

획기적인 반전이나 그런것은 없지만.



잔잔하고 차분하게 진행되는 이갸기에...역시나 충분히 빠질만해요..

페터바우어의 귀향과 오디세이아의 귀향..마치 두 권을 읽은듯한..

같은 듯 다른이야기...솔직히 어떤책이라고 표현은 못하지만..



더 리더만큼이나...기억에 남을만하네요...결국은 진정한 자신에게로 돌아가는 긴 여정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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