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어도 돼울음은 허락받아야만 하는걸까내 감정인데내가 울고싶을때 남들 시선 신경쓰지 않고울어버리는 게 그렇게 큰일인가
어쩌면 이 책을 읽고 애니 사이코패쓰를 만든게 아닐까 싶을정도였다마키시마란 캐릭터도 이 책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게 아닐까?이토 작가가 미처 완결내지 못한걸 엔조 작가가 이어쓰면서 마무리 지었다는 책사실 옮긴이의 말이 없었다면 두 작가가 썼는지도 모를정도로 한 작가가 쓴것처럼 잘 쓴 책이다한글자한글자 생각하면서 읽게된다
주인공과 안드로이드는 인간의 욕심에게 이용당한거 같다부모의 욕심으로 냉동인간이 되어버린 주인공과그 주인공 곁에서 애인이 되버린 안드로이드.총 세번의 아픔을 껴안게 된 주인공넘 불쌍하다두번이나 슬픔을 만났던 안드로이드도 안타깝고
오랜 친구같은 코난 안보면 섭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