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A614726225 내년이면 내 나이 60살입니다. 일본은 가깝고도 먼 나라고들 말하죠. 저에게 딱 맞는 말 같습니다. 가까이 있어서 가 보고는 싶은데 여러 가지 이유로 쉽지 않네요. 일본에 있는 우리 문화의 영향을 직접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