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이 길이 되려면 - 정의로운 건강을 찾아 질병의 사회적 책임을 묻다
김승섭 지음 / 동아시아 / 2017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나라 의과 대학, 석사, 미국 박사를 얻은 지식인이 가장 취약한 노동자, 여성, 장애인의 힘듦을 나서서 해준이가 있을까. <쏟아지는 비를 멈추게 할 수 없을 때는 함께 비를 맞아야 해요. 피하지 않고 함께 있을게요.> 읽는 내내 가슴이 뭉클하고 따듯해졌다. 강력 추천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