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주인공들이 모두 너무 매력적이었습니다. 시오 이야기에서는 가슴 먹먹하고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따뜻하면서도 슬프고.. 행복한 이야기네요.
불완전한 세 사람이 사랑을 통해 성숙하게 변화되는 모습들이 참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