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의 밤 3
키노시타 케이코 지음 / 조은세상(북두) / 2012년 4월
평점 :
절판


경솔했네요..1권만보고 판단하다니 아니 무엇보다 테츠.. 하..할말하않게따...혜민스님 말씀이 생각나네요.. 사랑은 그냥 있는 그대로를 지켜보는 거라고...무튼 뭐 전체적으론 괜찮았던 시리즈같아요! 두 주인공이 성장하면서 감정을 깨닫는 부분이나 서로 미숙해서 틀어지는 부분이나 그러면서도 결국 다시 만나게 되는 부분이 현실에서 있을 법한 흔한 이야기라 더 몰입했는 지 모르겠습니다..다만 테츠라는 주인공은 다정다감 한거 같지만 ... 완전 최악...아! 그리고 케이코님 친필 작가의 말때문에 별 다섯개 줍니다 안녕하세요를 일본어로 소리나는대로 써주셨어..카와이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