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가 끝나면 만납시다 - 뉴 루비코믹스 553
에스도 에무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 / 2007년 10월
평점 :
절판


에스토에무님의 작품 스타일이 잘 묻어있는 단행본인거 같아요 첫번째 얘기도 그렇지만 nero라는 단편은 깜짝 놀랐을 정도..잔잔하고 아련? 애틋함? 묘한 안타까움 같은게 느껴지는 기분이었슴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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