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설계자들 - 알고리즘이 세상을 왜곡하는 방식에 대하여
터바이어스 로즈-스톡웰 지음, 홍선영 옮김 / 시공사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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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의 진의가 담긴 정보는 느리고, 가십들이 더 빠르게 배포 되는 성질에 대해 말해줍니다.

현대의 언론사나 정치인 그리고 미디어 알고리즘의 본성과 문제를 파악 시켜줍니다.

제가 느낀 결론은 이 친구들하고 꼭 가까워질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얄궃은 친구들과는 좀 멀어질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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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제11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강화길 외 지음 / 문학동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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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철지난 여성 가정사 통속물을 꾸역꾸역 책 말미에 있는 본인들 저서 광고하기 위해 썼기 때문에 역시 재미가 없죠. 하소연 같은 얘기를 내가 돈까지 사서 봐줘야 하다니... 글로벌 마켓에도 이런 변명할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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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무 가지 플롯
로널드 B.토비아스 지음, 김석만 옮김 / 풀빛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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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과 소재는 바뀔지라도, 구조는 영원하다.구조를 초월할 수는 있어도 무시할 수는 없다.
초월하려면 들어가야한다.
오만의 마지막 장을 넘긴
지망생들이 꼭 읽어봐야하는 작법서.
적어도 우리나라 안에서 이런 가이드를
제시해 줄 잘난 선생은 대학 어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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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하지 않는 웹소설 연재의 기술 - 유료 누적 조회수 5천만 산경 작가의
산경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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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 읽기 쉬웠다. 팁들은 큰 이득없이 평이하다.
띠지에 퇴근 후 10억 같은 얘기는 지우는 편이 좋아보인다.
위에 이미 누적 조회수를 적어놓고 저런 멘트를 달아놓으면
독자와 거리좁히기에 도움 안된다. 구매하는 것이 속는 기분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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