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영어 공부할 때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영어 단어 외우기 일 텐데요. 자동으로 암기되는 영단어 책이 있습니다.이 책은 1단원부터 60단원까지 있고, 한 단원에 음악연상/빈칸해석/퍼즐연상으로 구성되어있어요. 한 단원마다 큐알코드가 있어 카메라로 찍으면 유튜브로 연결되고 유튜브를 보면 4번 반복해서 나옵니다. 10단원까지 끝나면 정리하는 의미로 1단원부터 10단원까지의 단어를 복습하고 단편의 이야기를 통해 단어를 다시 한번 더 복습하게 합니다. 짜임새가 너무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저자인 마이크 황선생님은 가장 중요한 것은 매일 10분~30분 듣는 것이라고 합니다. 자녀가 어리다면(초등정도) 유튜브를 틀어놓고 자녀와 함께 하루에 두번정도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집에 영어를 안 좋아하는 고딩아이가 있어서 이 책을 건네 줬는데 하루 이틀 보고는 90%는 아는 단어라고 합니다.학습 계획에 보니 이 책의 단어를 70%이상 모르는 사람에게 추천한다고 적혀있는데~ 네 그게 저예요. 처음부터 그냥 제가 할 걸 그랬어요^^ 방학동안 아이에게 단어공부를 시키려고 했는데 제 아이에겐 좀 늦긴 했어요. 고딩이니까요^^ 그래서 제가 영어단어 공부를 좀 해봤습니다.처음엔 영상 속도가 느려서 지루하다고 느껴졌지만, 어느 새 저도 모르게 빠져서 보고 있었어요. 반복해서 보니 소리와 영상만 나와도 영어와 한글 뜻이 그냥 나오더라구요. 이거 매일 꾸준히 하면 정말 효과가 좋을 것 같아요. 저도 꾸준히 해보려구요~책 뒤 부분에 <자동암기 필수 영어 어원50>이 부록처럼 붙어있는데 같은 내용으로 별책부록이 또 있어요. 별책부록은 가지고 다니면서 공부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저 처럼 영린이이신 분들에게 추천하고요, 한 초등 4학년쯤부터 시작하면 효과를 많이 볼 것 같아요. 제가 유명한 영포자 인데요. 저도 이 책으로 영단어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