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 인생 절반을 지나며 깨달은 인생 문장 65
오평선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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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시작에 모서리가 부드러워지는 나이를 보자마자 나이가 들수록 얼굴에 책임져야한다고 생각하면 살았던 그러나 어느새 까맣게 잊어버린 나를 발견했다 내 얼굴의 호랑이 주름은 지금껏 내삶의 결과물이자 내 마음의 주름인것을 알게 해준 고마운 책이자 마음의 주름을 펴줄 다리미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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