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제목이 예뻐서누군가 내게 저 말을 직접 해주는 것 같아제목에 이끌린 책이다.그렇게 알고 보니드라마 카이스트의 실제 모델이셨던 카이스트 총장님이 쓰신 책이라니…꿈의 총량은 노력에도 어차피 성공은 내운에 있다고 믿으며,스스로를 위안 삼고 지내온 시간이 많았다.이 총장님은좋아하는 일을 꿈으로 이루게 도와주시는 교수님으로 유명하시단다. 요즘 누가 그리 남의 꿈을 관심을 갖고 지지하며 응원할까..?내 안의 꿈을 찾는 법, 새로운 도전에 임하는 자세, 메타버스 시대에 필요한 삶의 태도, 실패에 굴하지 않는 법들을 이젠 일반인에게 편하게 풀어 이야기 해주신다.아직은 읽고 있는 중이라전체적인 느낌으로만 리뷰를 남겼다.현재까지 읽은 것 중이 굵은 줄을 그어 놓은구절을 옮겨본다.“밤하늘에 수많은 별은 얼핏 비슷해 보여도 별 하나하나가 자신만의 고유한 역사를 지녔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고귀한 존재다. 안타까운 건 젊은이들이 이를 모른다는 것이다. 각자의 방식으로 빛나면 되는데 자꾸 남과 비교하고 경쟁하다 보니 고유한 빛깔을 점점 잃어가고 있다…” 직장에서 조직이라는 틀안에 갇힌새장에 새같은 기분에 휩싸인 가운데내 이야기를 대신 해준 구절 같다고 할까…이런 용기주는 글을 보니다시 힘을 내꿈을 꾸고 싶다.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