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마왕동지 6 - 새로운 세상으로, 완결
몽왕 지음 / 데이즈엔터(주) / 2007년 6월
평점 :
품절


우선 제목이 내용과 크게 상관이 없다.
내용도 막나간다. 겜을 해본적도 없는지 조사를 해본적이 없는지. 설정 하나 하나가 말이 안된다.
억지 개그를 열심히 나오는데 재미가 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크레이지 프리스트 8 - 심판자, 날벼락을 맞다!, 완결
시니어 지음 / 북박스(랜덤하우스중앙) / 2005년 10월
평점 :
품절


한국의 나쁜 산적이.. 기억을 가진체 이세계의 프리스트의 몸에 들어가서. 그몸을 맘대로한다는 이야기인데...
무식한 산적이 사제역활을 하고... 이해할수없는 신력을 가지고.
꽤 재밌는 소재인데...
생각보다.... 잘 살리지는 못한 느낌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제논 프라이어 5 - 완결
노규민 지음 / 블루부크(BLUE BOOK) / 2008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설정은 진짜 뛰어나다 별 4개 수준.
하지만 이 책은 설정만 있고 내용이 없다. 스토리 전개가 안됐다. 책을 쓰다 말았다. 그래서 1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제논 프라이어 5 - 완결
노규민 지음 / 블루부크(BLUE BOOK) / 2008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18년도에 쓴 리뷰)

.... 요즘 밀린 신간 만화를 보느라.. 책은 별로 안봤지만 그래도 대여섯 질을 보며 후기를 안쓰고 있었던 와중에..

이 책은 안쓸수가 없네..

우선.. 굳이 왜 이계물로 만들었는지 모를 설정... 이정도 세계관에 진행방식이면 이계물일 필요가 없지 않나 싶다.

뭐 암튼 남들이 모르는 능력이 있는 주인공 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이계물 설정이 굳이 필요할까?

그리고 세계관 자체가 괜찮다. 진짜 오랫만에 보는 잘 짜여진 세계관이다.

마법에 대한 설정부터 여러모로.. 완벽하진 않아도 10점 만점에 8점이상 줄만한 세계를 잘 만들었다.

문제는.. 보다가. 전개가.... 느린데.... 5권 완결? 당체 어떻게?

라는 생각을 하던 내 뒷통수를 칠만하다는거지

5권까지 내용이면 거의 프롤로그........

뭐 그자체에서 기승전결이 없었냐..하면... 기 기승 전 기승 정도?

이거... 내용이 없다...

세계관 좋고. 흐름 나쁘지 않은데.. 사건이랄게 없다... 5권까지.

이게 제대로 된 이야기가 되려면 여기서 흐름이 전개 되다가.. 제대로된 사건이 터지면서 뭔가가 되야지....

소재는 별거 없지만

오랫만에 세계관 점수만으로 8점을 줄만했는데.

이건 이사람이 어딘가에 후속편을 썼다는 가정하에 8점이지...

안썼으면 이자체만으로는 싸다만 똥 정도의.. 2점 이상은 못준다..

그래도 세계관은.... 한번 볼만하다. 꽤 잘 짰다... 원래 소설 쓰려면 이정도는 기본인데.......

워낙 허접한 어디서 본 게임설정이나 대충 만든 설정 쓰는 애들이 가득하다보니.. 참... 이게 8점 줄 요소가 된다.

이건 기본이 됐다 안됐다의 기준이어야 하는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월드 메이커 10 - 완결
취룡 지음 / 디콘북 / 2017년 3월
평점 :
품절


(2019년도에 쓴 리뷰)


솔직히 말하면 눈꼽만치도 기대하지 않고 봤다...

이건 또 뭐야.. 라고 생각하며 봤는데... 전형적인 판타지소설도 아닌 생각보다 재밌는 책이었다.

이 재밌다는게.. 책 내용이 재밌다거나 그런것보다. 소재가 재밌다는 의미가 크다.

신이 되기 위한 신 예행연습같은거.. ㅎ

갑자기 죽은 주인공이 갑자기 팀을짜 신처럼 자신만의 종족을 다스린다.

이거 겜에선 흔한 소재지만... 소설로는 그렇게 흔한 소재는 아니라 신선했다.

사실 난 아무리 봐도 이책은

베르베르의 신 이라는 소설 블랙앤 화이트 라는 겜 과 문명 이라는 겜.

뭐 한둘 더 떠오르는것들이 있지만.(심시티도 일부.. ㅎ) 이 셋만 잘 섞으면 딱 이 월드메이커의 설정이 되는걸로 보였다.. ㅎㅎㅎㅎ

너무 딱이라..

뭐 이정도는 가져다 쓸수있지. 무슨 표절이라거나 그런생각은 안한다.

소재는 그렇게 10점만점에 9점은 줄수 있는데

설정은..... 뭐 크게 나쁘진 않지만.. 솔직히 스포가 되니 말은 안하겠지만. 그닥... 설득력있는 설정은 아니라고 본다. 엔딩이 너무 억지라..

그런데. .사실 이런 소재로 가서 어떤 엔딩이 더 좋을지는 나는 떠오르진 않으니.. ㅎ 내가 욕할 부분은 아닌걸로. ㅎㅎㅎ

솔직히 처음 하얀가면때부터. 케릭에 대한 숨은 설정같은걸 다 눈치 채버렸었다.. 뭐 작가가 힌트를 슬금 슬금 많이 주기도 했고.

다만 나도 보는 내내 헷갈렸던게 시점의 차이였는데.... ㅎ 뭐 그럴수 있다 치고

이 책이 어떤 장르인가...로 보면...

사실

이 책은 차원이동, 전생물로 같은 장르소설 보단 평범한 소설로 보는게 맞지 않나 싶다.

좀 선을 많이 달리한편이라...

솔직히 8점짜리 소설은 아닌데.. 장르소설에서 장르소설이 아닌걸 썼네? 싶은 부분. 색다른 소재와 색다른 재미 때문에... 8점 준다.

사실 장르소설 좋아하는사람이 보면.. 재미 없을 가능성이 꽤 있는 편이라고 보는데.. 그래도 한번 볼만한 책이다... 추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