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절육아에 쩌든 언니가 안쓰러웠는지 여동생이 책한권을 선물했다웹툰형식이라 숨도안쉬고 빨리읽은 책.아이를 키우다보면 소설책종류는 2장읽기가 어렵다그래서 좋았다. 빠른 가독성과 공감이있어서.힘든하루가 선물해준 콕콕 쑤시는 도가니를 탁치며맞아, 나도 지금 이래. 다들 이렇구나하고 위로도 받고 자는 아이 얼굴 한번더 쓰다듬게 되는따듯한 책.
너무이쁨 한복 만들고 싶다 젠장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