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되고 멋진 클래식 레코드 오래되고 멋진 클래식 레코드 1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홍은주 옮김 / 문학동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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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하고 구입했으나 너무 많은 음반을 짧게 짧게 소개하고 있어서 장황하다는 느낌이다. 그냥 편하게 읽는다 해도 뭔가 남는게 없다. 특히나 연주자나 작곡가 표기를 일반적인 표기를 하지 않은 것이 많아서 위화감이 느껴진다. ‘버르토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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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hnachten 2022-10-03 15: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본인이 마음에 안 들 순 있겠으나, 놀랍게도 ‘바르톡’이 아닌 ‘버르토크’가 올바른 외래어표기법이랍니다
 
한국 명작가곡 3,4 [2CD]
엄정행 외 테너, 백남옥 외 메조소프라노, 김성길 바리톤 / 굿인터내셔널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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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집이 나름 괜찮아 3.4집도 구입하였다. 기대와는 다르게 음질도 좋지 않고 곡이 1.2집과 대부분 겹친다. 성악가는 다르지만 같은 곡도 있다. 이렇게 구성한 이유가 뭘까 전혀 감이 잡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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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생상스 & 슈만: 첼로 협주곡 / 차이코프스키: 로코코 주제 변주곡
생상스 (Camille Saint-Saens) 외 작곡, 타우어 (Anja Thauer) / Grand Slam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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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냐 타우어. 독일의 자크린 뒤 프레라고 일컬어 지는 것을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1인이다. 각자 본인의 개성이 있고 살아 온 길이 다른데 덧 씌워진 이미지는 편견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 그건 그렇고. 짧은 삶 탓인지는 모르지만 타우어가 남긴 연주는 많지 않다. 이번에 LP로 다시 나온 드볼작의 첼로 소나타도 초반(60만원~80만원 정도) 만큼이야 못하지만 들을만한 수준으로 권할만 하다. 이 음반은 일본어 해설지에 잘 설명되어 있지만 연주도 녹음도 아주 좋다. 1960년대 녹음인데도 아주 활달하고 깔끔하게 리마스터링을 아주 잘 했다. 주변분에게 추천하며 몇장 더 구했더니 바로 품절이 되어버렸다. 일본에서도 품절이 되었으니 구하기가 쉽디는 않을 것 같다. 기회가 닿는대로 꼭 구해서 젊은 나이에 사라져 간 첼로 대가의 웅혼한 연주에 흠뻑 빠져 보시기를..(연인 관계에 있던 의사도 타우어가 세상을 떠난(1973.10.18) 5일 뒤에 타우어의 뒤를 따라 갔다고 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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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0025 2021-11-13 2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볼작 첼로 소나타---> 첼로 콘체르토로 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