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고독 - 토리노 하늘 아래의 두 고아, 니체와 파베세
프레데릭 파작 지음, 이재룡 옮김 / 현대문학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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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알랭드 보통을 읽다가 인용된 리처드 세라의 <페루난두 페소아>를 타고 넘어가니 이미 절판 상태였지만 품절도서 의뢰로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알라딘,- 이렇게 좋은 책을 더 늦지 않게 읽게되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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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스펙터클 - 금융자본주의 시대의 범죄, 자살, 광기
프랑코 ‘비포’ 베라르디 지음, 송섬별 옮김 / 반비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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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새삼스런 이야긴 아니다 자본 금융 광기 범죄 따위가 어우러진 이야기. 흡사 능력주의의 허구를 읽었을 때와 비슷한 허허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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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정복
버트란트 러셀 지음, 이순희 옮김 / 사회평론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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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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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한 포기 다치지 않기를
클로드 안쉰 토마스 지음, 황학구 옮김 / 정신세계사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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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는 거예요.. 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작가가 묘사하는 베트남전에서 처참하게 비극적으로 운명을 달리한 개개인을 생각하면 인생이란 단어 조차도 부담스럽다 그런 삶을 경건하게 느끼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그러니까 삶은 부분부분 숭고 할 수도 있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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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 - 스레드니 바슈타르 외 70편 ㅣ 현대문학 세계문학 단편선 23
사키 지음, 김석희 옮김 / 현대문학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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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단편의 마지막 줄, 반전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했다
꼭 맞는 장르를 찾기 어렵지만 앤 부인의 침묵이 쇼킹 했던 까닭에 서스펜스나 스릴러로 기억될 것 같다
사키 보다는 샤키라는 발음으로 자꾸 되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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