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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쑥쑥 엄마표 3~7세 마음코칭 미술놀이 - 미운 세 살에서 일곱 살까지 내 아이 미운 짓을 고치는
권혜조 외 지음 / 로그인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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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쟁이이자 예민쟁이, 분노왕, 밥투정쟁이, 눈만 마주치면 싸우는 열혈 연년생 형제맘이기에 마음코칭이란 제목이 절실히 와 닿았다.

 

 

 

 

 

 

 

마음코칭 미술놀이는 단순히 아이들과의 놀이에만 촛점을 맞추지 않고
놀이 하나하나 아이들 마음을 어루만져주고 행동개선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 아이들 누구나 한두가지쯤 가지고 있는 미운짓 11가지를 엄선(?)하여
화내지 않고 야단치지 않아도 미운짓을 고칠 수 있는
마법의 힐링 놀이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놀이법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왜 그런 미운짓을 하는지, 엄마는 어떻게 마음을
알아주어야 하는지, 어떻게 행동을 개선해 주어야 하는지 명쾌한 방법을
제시해준다.

 

 

 

주말이면 아이들과 뭘하고 놀지가 고민거리였는데

마음코칭 미술놀이에 소개된 놀이를 하나씩 하다보니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도

만들게 되고 마음도 치유되는 일석이조 효과를 누리게 되었다.

 

놀이 하나로 단번에 아이들이 바뀌지는 않겠지만 꾸준히 느긋하게
함께 미술놀이를 함으로써 아이들 마음을 읽어주고 엄마와의 관계가 개선이 되면

우리 아이들도 기적처럼 변화되리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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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머리의 작은 기적 -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밥상머리 교육의 비밀
SBS 스페셜 제작팀 지음 / 리더스북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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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머리교육은 단순히 밥을 같이 먹는, 밥을 떼우는 차원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밥을 먹으며
감정을 교류하고 대화를 나누며 친밀감을 형성해 가는 귀중한 과업이다.

아침에 출근준비가 바빠 아이들 밥을 차려주고 혼자먹게 했었는데 아이 혼자 밥상을 지키는 것이
장기화 되면 나중에는 가족이 집에 있든 없든 식탁에 앉지 않고 자기방으로 와서 자발적 고립을 할 수도 있다고도 한다.
가볍게 생각했던 일이 이런 무서운 결과를 낳을 수도 있구나 생각하며 순간 소름이 돋았다.

아이들 키워봐서 알겠지만 아이들을 식탁에 앉히고 식사시간 동안 자리를 떠나지 않게 하는것도
보통일이 아니다. 대안으로 TV나 스마트폰을 보여주는 분들도 있지만 이건 아주 위험천만한 일..
TV를 보면서 밥을 먹게 되면 가족간의 대화가 사라지게 되고 아이들은 대충 씹고 꿀떡 넘기게 된다.

우리집도 조용한 식사시간이 어색해서 식사시간에 TV를 켜 놓았던 적이 있다.
아이들이 TV에 집중하느라 밥을 너무 오랫동안 먹게 되어 밥먹을 때는 무조건 TV를 끄는 지침을 마련했다.
TV를 끄니 아이들이 식사에대한 집중도가 떨어졌다.
자꾸 장난감을 찾으러 가고 콩콩 뛰어다니기도 하고..
식사시간에 밥만 먹으며 앉아있으라 하니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일이었다.

"앉아라. 열번 말했다. 10분내에 먹어라. 안그럼 밥상 치워버리겠다"등 교감이 아닌 협박성 지시만 난무하고..

"밥상머리의 작은 기적"을 접하고선 한층 더 가족간 대화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밥상에서의 대화는 다른 상황의 대화보다 훨씬 큰 학습효과가 있고 다양한 화제로 아이의 언어발달을
충족시킬 수 있다고 한다.
가족간의 대화도 연습이 되어야 한다. 대화가 습관화 되지 않으면 어떤 주제로 대화할지도 막막해 진다.

친절하게도 이 책에서는 어떤 주제가 대화를 풀어내기에 자연스럽고 모든 구성원이 동참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우리 식탁에서도 변화의 바람을 기대해 본다.
예전에는 식사시간에 바르게 앉아서 식사예절을 지키며 밥한그릇을 뚝딱 먹는 것이 주 관심사였다.
그래서 하는 대화라곤 "우유먹어" "흘린거 닦으며 먹어라" "일어나지 말고 앉아라" "오른손으로 젓가락질 해라"
"야채 좀 먹어라" "형이 더 빨리 먹네" "천천히 먹어라"와 같은 관리용 언어 뿐이었다.

지금의 우리 밥상대화는..
"와~ 오늘의 반찬은 멸치볶음..
우리 왕눈이 멸치 찾아볼까? 대장 멸치가 짱구 입속으로 쏙 들어갑니다~"

"우리 짱구 야채 먹기가 조금 힘들구나. 먹기 싫으면 첨엔 눈으로 봐주기만 하자.
그리고 자신있을 때 조금씩만 먹어보자"

이젠 식사시간을 즐거운 대화 시간으로 만드는 것이 주 관심사.
아이들과 대화하며 마음을 나누고 아이의 말을 경청해 주고 식사시간이 어느때 보다 즐겁다.

우리 밥상에도 밥상머리의 작은 기적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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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유아 수학 1단계 세트 - 전6권 - 유아 수학의 핵심 원리를 놀이처럼 즐기는 ㅣ 기적의 유아 수학 7
나온교육연구소 지음 / 길벗스쿨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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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체계적으로 수학을 접하게 해주고 싶어 구매했어요
페이지마다 부모 가이드가 있어서 엄마표 수학으로 딱이네요 ~~
하나 둘 셋 셈하던 아이가 구조적으로 수세기를 새로우면서 도 재미있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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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 과학백과 - 세계 최고 권위를 가진 프랑스 라루스 과학백과 ㅣ 우리아이 첫 과학백과
이자벨 푸제르 지음, 멜라니 알라그 그림, 김수진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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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궁금한게 많은 아이들
"왜? 왜? 왜?"가 20단계를 넘어서면 엄마의 지식 바구니도 동이나기 마련이지요!

물어볼때마다 지식인한테 물어보자 할 수도 없공
아이들 지식책이 필요하다 싶어
요즘 호기심 폭발기에 들어선 아이들에게 지식을 쑥쑥
쌓아줄 우리 아이 첫 과학백과를 선물해 주었어요
 
 
 
우리 아이 첫 과학백과는 우리 몸 이야기, 동물 이야기, 일상생활 이야기,
자연 이야기, 우주 이야기, 역사 이야기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한창 몸에 대해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평소에 제게 묻던 질문들이 많이 있네요
왜 하품을 할까요? 왜 배꼽이 있나요?
왜 할아버지 머리카락은 하얄까요? 왜 오줌이 마렵나요?등등
 
물어볼때 명쾌하게 대답해 주지 못하고 뜬구름 잡듯 얘기해 주었는데
아기들이 5~6살되면 보다 논리적으로 얘기해 주는게
더 잘 이해하더라구요
 
 


 
 


 
왜 파리를 잡기 어렵나요? 왜 펭귄은 날지 않나요?
우리 모두 어렸을 적 가졌던 호기심이지요?
 
 
 


 
 
 

 
왜 우리는 돈을 사용하나요? 왜 배는 물위에 뜨나요?
어떻게 대답해 주실래요?ㅋ
 
 

 
당연하게 생각했던 왜 하늘은 파란색일까? 왜 구름은 흰색일까?
아이들은 모든게 궁금해요
 
 
 

 

 
 

 

 
 
 
 
책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책을 보면서 내내 질문지를 아이들에게 돌렸나 싶을 정도로
아이들이 궁금해 하던 질문에 대한 내용이 많았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읽으면서도 궁금해했던 호기심이 해결되니까
좋아하더라구요
멜라닌이 어쩌구 저쩌구 다른 사람들한테 아는체도 하면서ㅋ
 
 
 

 


 
 
 
울 아이가 감기에 걸리면 가래가 많이 생기는데요
요 내용을 읽어주니까 신기해 했어요
자기 몸안에 있던 것의 정체가 밝혀져서 그랬나
 
 
 


 
 
우리 아이 첫 과학백과는 과학이나 생물에 과한 내용 뿐만 아니라
생활에 관련된 주제도 다루고 있어요
아이들 시각에선 이해할 수 없는 어른들의 세계를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아이들 자연현상에 관한 질문도 많이 하지요?
저도 자연 현상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 참 설명해 주기 힘들었는데
우리 아이 과학 첫 백과에서는 자세히 쉽게 알려줘서
저도 모르던 내용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
 
요 책 덕택에 다섯살 작은아이는 '마그마'도 알게 되었네요^^
 
 

 
우리 아이 과학 첫 백과 마지막 파트는 역사 이야기에요
왜 옛날에는 왕자와 공주가 결혼해야 했는지
왜 옛날에는 여자가 선거할 수 없었는지
역사속의 궁금증을 해소해 준답니다.
 
 
저도 호기심이 많은데요
대략 예를들면
 
'새벽에 토끼가 눈 비비고 일어나 세수하러 갔다가
왜 물만 먹고 왔을까?'
 
'손톱을 자르지 않으면 꼬불꼬불 엄청 길어지는데
고양이는 손톱깎기를 할까?'
 
뭐 이런 거죠ㅋㅋ
 
호기심쟁이 엄마도 아이들과 더불어 지식이 쑥쑥 Up되고 있어요^^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지식을 쑥쑥 쌓아주는
우리 아이 첫 과학백과
지식인 부럽지 않아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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