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 인생이 빛나는 곤마리 정리법
곤도 마리에 지음, 홍성민 옮김 / 더난출판사 / 2016년 2월
평점 :
품절


저희 아버지는 버리는 걸 너무 싫어하셔서 35년 된 가구 등을 이사갈 때도 꼬박꼬박 챙겨오세요. 한 번은 버렸더니 혼자서 그 가구를 끙끙대고 끌고 오셨구요. 그러다보니 낡고 헤지고 그런 물건들이 잡동사니처럼 집을 채우고 있습니다. 버리고 싶은데 버리지 못하고 꾸미지도 못하는 엄마가 불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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