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1
정현웅 지음 / 신원문화사 / 2014년 12월
평점 :
품절


위안부는 정말 민감하고 아픈 기억이 아닐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못판 위를 옷을 벗겨 굴렸다거나 하는 내용들을 들을 때마다 몸서리 쳐지고 목을 잘라 끓여 억지로 마시게 했다는 글들을 읽을 때 절대로 잊어서는 안되는 역사라는 사실을 다시금 떠올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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