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
프란츠 카프카 지음, 곽복록 옮김 / 신원문화사 / 2002년 11월
평점 :
품절


대학교 때 읽었던 책인데 정말 충격이었어요. 사람이 벌레가 되고. 처음에는 그 벌레를 잘 보살펴 주던 가족들이... 긴 병에는 효자 없다는 말처럼 점점 변하기 시작해서 오히려 죽기를 바라는... 사람들의 본성을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