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아이스
홍지화 지음 / 작가와비평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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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조한 세상, 나의 꿈은 정말 안녕한지... 저도 의문입니다. 하지만 확실한 건 그 꿈을 향해 한 발씩 내딛고 있다는 거예요. 느린 것보다 멈추는 것을 두려워하라는 시진핑의 말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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