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유명한 영어거부자인 아들이라 더 싫어할까봐 걱정했었는데 오히려 재미있다며 도서관에 대여해 집에서 꾸준히 보는 모습에 1,2,3권은 사주게되었고집에 없는 책은 도서관에서 대여중엄마와 영어시간은 거부감이 있고책에도 영어가 생각보다 나오길래 어렵지않냐며 물어보니 아래쪽에 어떤 뜻인지 나와서 괜찮다고며🧒해적이 영어로 뭐게??이건 엄마랑 영어공부할 때 나온 거잖아!!라며 보던 책을 나에게도 보여줄 정도로 영어에 거부감이 전혀 없고 오히려 흥미를 주는 신기한 마법같은 책👍👍스스로 보고싶어서 선택한 책이니 앞으로 더 즐겁게 영어를 접근하지 않을까??